소개
안녕하세요, 오늘의 생활과학노트를 쓰는 집콕과학자입니다.
'집콕과학자'라는 이름처럼, 거창한 실험실 대신 우리 집 베란다와 주방에서 과학을 찾습니다. 빨래를 개다가 튀는 정전기, 오후 하늘에 떠 있는 하얀 낮달, 겨울 아침 창문에 맺힌 물방울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'왜 그럴까?'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. 이 블로그는 그런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원리를 쉽게 풀고, 집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까지 함께 정리하는 곳입니다.
이런 글을 씁니다
| 카테고리 | 다루는 내용 |
|---|---|
| 하늘과 우주 | 달 모양 읽기, 별자리 찾기, 인공위성과 우주정거장 등 생활 속에서 보는 하늘 |
| 세탁·청소 과학 | 정전기, 결로와 곰팡이, 세제와 얼룩의 원리 |
| 주방 속 과학 | 전자레인지, 냉동실 성에, 끓는점 등 요리 속 원리 |
| 날씨와 계절 | 무지개, 서리, 눈 결정, 체감온도 |
| 몸의 신기한 현상 | 하품, 딸꾹질, 소름처럼 몸이 보내는 신기한 신호 |
글을 쓰는 원칙
- 확인한 내용만 씁니다. 날짜와 숫자는 한국천문연구원, 기상청, 국립해양조사원, NASA, ESA 등 공식 기관 자료를 확인하고, 글 끝에 참고 자료를 적습니다.
- 직접 해볼 수 있게 씁니다. 글마다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관찰이나 실험을 넣고, 직접 해본 결과는 관찰 메모로 남깁니다.
- 틀린 내용은 바로 고칩니다. 오류를 알려 주시면 확인한 뒤 수정하고, 수정한 날짜를 글에 표시합니다.
- 의학적 진단이나 처방은 하지 않습니다. '몸의 신기한 현상' 글은 원리를 소개하는 글이며,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 진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.
새 글은
2~3일에 한 편씩 올립니다. 궁금한 주제가 있다면 댓글이나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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